마약류는 마약만이 아니다: 법률 용어의 세 범주
법률에서 ‘마약류’는 마약·향정신성의약품·대마를 함께 가리켜요. 각 범주의 설명과 대마의 제외 대상을 살펴보고, 법적 판단에 앞서 확인할 점도 정리해요.
법률에서 ‘마약류’는 마약만을 뜻하지 않고 마약·향정신성의약품·대마를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처음 용어를 접했다면 세 범주를 구분해 읽고, 데이터베이스에 실린 정의만으로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세 범주는 어떻게 설명되나요?
법률상 마약 범주에는 양귀비·아편·코카잎 등이 포함돼요. 향정신성의약품은 사람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 가운데, 오용하거나 남용할 때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으로 설명돼요.
대마는 대마초를 가리켜요.
다만 그 정의에는 종자와 뿌리, 성숙한 대마초의 줄기 및 그 제품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안내돼요.
따라서 ‘대마’라는 말의 범위를 확인할 때는 이 제외 대상도 함께 살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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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의 뜻과 법적 판단은 구분해요
이 정의들은 각 용어가 어떤 범주를 가리키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줘요.
하지만 데이터베이스는 수록 정보로 법적 판단을 하려면 최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확인하라고 안내해요.
용어 설명을 개별 상황에 곧바로 적용해 결론을 내리기보다, 판단에 앞서 최신 법률의 내용을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마약’과 ‘마약류’는 같은 범위인가요?
같지 않아요. ‘마약류’는 마약뿐 아니라 향정신성의약품과 대마까지 함께 가리키는 상위 표현이에요.
데이터베이스의 정의만으로 법적 판단을 해도 되나요?
개별 사안의 판단은 데이터베이스 설명만으로 끝내지 않도록 주의해요. 해당 기관은 판단에 앞서 최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살펴보라고 고지해요.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면 먼저 최신 법률을 살펴보세요.